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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국

썬더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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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삼성썬더스의 감독 교체를 요구합니다.

삼성썬더스의 팬으로서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삼성의 감독님 교체를 요구합니다. 저는 예전에 김현준선수 때 부터 삼성의 경기를 챙겨본 팬으로서 진짜로 응원하게 된 계기는 김승현선수가 삼성으로 오면서 부터 삼성의 경기를 챙겨보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김승현 선수의 은퇴로 더이상 응원할 대상 선수는 없어졌지만 김승현선수가 뛰었던 마지막 팀이었기 때문에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있지만 직접 서울잠실체육관에도 여러번 직관을 갔었습니다. 지금은 임동섭, 김준일, 천기범 , 이관희 선수를 좋아합니다.


지난 1년간의 삼성의 경기력을 보면 이건 정말 프로팀이 아닙니다. 너무 못합니다.

못하는 것을 떠나서 열정이 부족합니다. 설렁설렁합니다. 특히 국내 고액 연봉자 선수들을 보면 이게 프로선수가 맞나 싶습니다. 물론 경기하다보면 부상을 당하기도 하고 본의 아니게 경기력이 다운되기도 합니다. 그런 것은 이해합니다. 예전에 삼성에 김현준 선수, 강혁선수가 있을 때는 정말 삼성이 엄청난 팀이었습니다. 열정이 있었고 프로의식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의 삼성경기력은 너무 못합니다. 열정도 없고 프로의식도 없고 노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이 모든 경기력의 원인은 감독때문입니다. 안준호감독이나 김동광 감독일 때는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지금 감독은 훈련량도 부족하게 시키고 열정도 부족합니다. 작전능력도 부족합니다. 용병들을 선발할 때도 어디서 가장 무능력한 용병들만 모아 옵니다. 올해는 임동섭, 김준일 선수가 없어서 그렇다는 것은 변명입니다. 다른 팀도 어려웠지만 꼴찌는 하지 않습니다. 지금 삼성은 감독의 무능력으로 인해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따라서 삼성 감독의 교체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덧붙여 국내 고액연봉자들도 같이 퇴출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연봉도 많이 받으면서 평균득점 2점 대를 기록한 선수는 다시는 코트에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되지도 않는 백보드 슛이며, 설렁설렁 뛰는 스타일이며, 프로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쓴소리가 삼성썬더스의 무궁한 발전을 위함을 알아주시고 삼성썬더스를 사랑하는 맘으로 드리는 충언이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이런 의견 올리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지만 냉정한 프로의 세계에서 무능력한 감독과 게으른 선수들을 지켜보는 것도 너무 고역입니다.  아마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진 팬들도 많다는 것을 압니다.


정말 한마디만 더 하면...무능력한 감독과 선수들을 그냥 두고 보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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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gil sang Shin | 2019.04.25 | hit :765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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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naver- | 2019-04-28 오후 8:13: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역대급 폭망시즌을 보내고도 위기의식없이 안일하게 할거면 대체 프로구단 왜 운영하는 건지... 지금 삼성썬더스가 운영비 수십억을 써가면서 기업이미지에 무슨 보탬이 되며 이 팀에 무슨 프로정신이 있으며 어떤 열정과 감동이 있는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올시즌도 임동섭김준일선수 공백으로 애초에 팬들의 기대치가 높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근성없는 모습에 응원할 맛이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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