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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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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서브 외국인선수는 가니 라왈 선수가 괜찮을 듯
저 는 이 선수를 서브 외국인선수로는 아주 좋다고 봅니다.준수한 공격 과 수비 능력이 좋은 부지런한 선수로 평가합니다.딱 로드 벤슨 선수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팀에서 공격력이 좋은 메인 선수를 영입을 했기 때문에 가니 라왈 선수를 서브 선수로 영입을 한다면 아주 좋은 조합이 될 거라고 봅니다.지금 필리핀리그 출신의 선수와 영입 협상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충분히 가니 라왈 선수를 영입을 한다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이 선수가 영입이 불발이 된다면 제임스 파 라는 선수도 거론이 되고 있는데 이 선수의 스타일은 큰 제스퍼 존슨 선수라고 보면 이해하시기가 편하실 것 같네요.이 선수의 농구 스타일 및 실력은 인정을 하나 저 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닉 미네라스라는 공격적인 우리 팀 의 메인 선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닉 미네라스 그리고 가니 라왈 조합이 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 번 시즌은 외국인선수의 룰 이 개정이 되어서 무조건 한 쿼터에는 1명의 선수만 출전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가니 라왈 같은 선수가 더 우리 팀에는 적합하고 필요한 유형의 선수가 아닐까?판단합니다.우리 팀에는 리바운드를 잘 해 줄수있는 센터가 꼭 필요합니다.그리고 얼마전에 필리핀리그에서 방출된 검증된 찰스 로드도 괜찮을 것 같다고 봅니다.닉 미네라스라는 좋은 선수를 영입을 했기 때문에...... 확실히 검증이 안 된 선수보다는 검증이 된 선수가 더 낳다고 보는 관점입니다.그렇지만 닉 미네라스 선수를 영입을 하는 과정에서 한 선수에게 많은 금액을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찰스 로드를 영입을 한다면 금액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금액적인 부분을 찰스 로드가 양보를 하지 않는다면 현실적 으로는 영입이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SK에서도 자밀 워니를 영입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금액을 투자를 했기 때문에 다른 한 선수는 애런 헤인즈 선수로 보고 있는데 금액을 양보를 한다면 같이 한 시즌을 보낼수 있지만 지금 현재 사정상 애런 헤인즈 선수가 금액을 양보를 하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이 다른 선수를 영입을 할수밖에 없다고 오퍼를 한 걸 로 알고 있습니다.우리도 만약에 찰스 로드를 영입을 한다면 같은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현재 외국인선수 영입 과정을 본다면 찰스 로드 그리고 애런 헤인즈 선수는 금액을 낮추지 않는다면 시즌 중 대체선수로 볼 확율이 높다고 봅니다.아니면 찰스 로드 선수는 지금 이상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KCC행 도 가능하다고 봅니다.지금 KCC는 리온 윌리엄스 선수를 영입을 했습니다.감독이 전창진이기 때문에 찰스 로드에 KCC행 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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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박주영 | 2019.07.15 | hit :2248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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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kakao밉상이 | 2019-07-15 오전 8:57:
로드 일본과 계약입니다
kakao박주영 | 2019-07-15 오전 9:55:
금액적인 부분에서 찰스 로드 선수는 일본에 간 듯.대체 외국인선수로 그럼 볼수있을듯.지금 현재로는 각 팀 사정상 서브 외국인선수로 계약을 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찰스 로드는 어째든 이런 부분은 인정을 못 한다고 봅니다.
naver- | 2019-07-15 오후 4:03:
한명은 경력자를 뽑았으면 하는데..안되면 아예 파릇파릇한 애를 뽑던지..
naver- | 2019-07-17 오후 1:19:
kt용병이 대박인듯.2미터13의 바이런 뮬렌스.그리고 알쏜튼.
kakao박주영 | 2019-07-19 오전 7:34:
KT의 두 선수는 정말로 이름 및 경력만 보면은 최상급의 선수입니다.그러나 저 의 개인적인 생각은 전반기에는 두 선수다 아주 좋은 활약을 할 거라고 봅니다.그러나 후반기에는 바이런 뮬렌스 선수도 그렇고 알 쏜튼 선수도 그렇고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특히나 알 쏜튼 선수는 최근에 부상이 많아서 한 참 좋을때에 알 쏜튼 선수가 아닙니다.그래서 후반기에는 어떤 선수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썰 도 있습니다.
kakao박주영 | 2019-07-19 오전 7:40:
농구팬 이라면 많이 아실건데 작년에 우리팀 을 생각을 하면 아주 쉽게 이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음발라-유진 펠프스 처럼 KT도 후반기에 상황을 보아서 바이런 뮬렌스 나 알
쏜튼 두 선수 중 한 선수를 퇴출을 하고 저스틴 브라운리 선수로 교체를 한다는 썰 이 있습니다.말 그대로 썰 입니다.그러나 작년에 우리 팀 을 보아서 알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이 상황이 맞다고 가정을 한다면
kakao박주영 | 2019-07-19 오전 7:51:
KT는 처음부터 너무 이름 및 경력이 좋은 선수를 두 선수다 데리고 오지 않았나 싶네요...처음부터 계속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이겠죠...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프로이기 때문에 최대한 할수있는 모든 상황을 다 해 보는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작년에 우리 팀 도 유진 펠프스의 교체까지는 괜찮다고 보였으나 너무 여러 부분에서 우리 팀 은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우리 팀 은 실패를 한 것 이지만 .......
naver- | 2019-07-19 오전 8:30:
알렉스 커크라는 선수 눈여겨보고 있었는데..국내에 온다는 애기가 있는데 행선지는 아직 미확인이네요.외국인도 외국인이지만 작년 우리 국내선수들의 경기력이라면 외국인 몰빵 농구도 금방 바닥을 드러낼거라 보네요.국내선수들이 좀 살아야되는데..올해는 좀 바뀌려나..
naver- | 2019-07-24 오후 4:36:
속속들이 타구단 외국인선수가 계약이 이뤄지는데요.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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