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생동감 있게 전달해 드리는 명예기자단을 소개합니다.
명예기자단프로필

총 267개의 게시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이원수, 삼성엔 이정석 ,강혁만 있는게 아니다! 이원수, 삼성엔 이정석 ,강혁만 있는게 아니다!   이원수, 삼성엔 이정석 ,강혁만 있는게 아니다!   LG와의 홈경기서 고비때마다 활약, 팀의 79:75 승리로 이끌어.   23일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118점을 몰아넣으며 팀 통산 역대 한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썬더스가 금일 24일 홈에서 LG세이커스를 만나 79 대 75로 승리하였다. 오늘 경기에서도 헤인즈가 팀 내..
    박지호
    박지호 이미지
    2010.10.24
    HIT : 6892
  • 차재영,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하다! 차재영,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하다!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 직후 MVP로 뽑힌 차재영이 이날 경기를 중계한 SBS SPORTS의 중계석에 앉았다.   공교롭게도 이 경기 해설을 맡은 사람은 바로 캥거루 슈터로 명성을 날리던 조성원이었다.   "저도 한 때 높이 뛰는 데는 일가견이 있었는데, 차재영 선수는&nbs..
    이병하
    이병하 이미지
    2010.10.23
    HIT : 6714
  • 대표팀 3인방의 공백을 메운 삼성 썬더스 대표팀 3인방의 공백을 메운 삼성 썬더스       23일 벌어진 울산 모비스전. 삼성 썬더스는 지난 8일 서울 SK에게 시즌 첫 패배를 당해 사기가 꺽였을 거란 생각을 무색하게 할 만큼 화끈한 득점력을 선보이며 울산 모비스를 118-92로 꺽었다. 이날의 수훈장은 역시 헤인즈였다. 헤인즈는 전반에만 25득점을 쏟아 붓는 득점력을 과시하며 37득점 6리바운드 7어..
    유주환
    유주환 이미지
    2010.10.23
    HIT : 7132
  • 썬더스의 전사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썬더스의 전사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너무 일방적이었던, 그래서 심심했던 경기   10월 23일(토)에 있었던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는 말 그대로 원사이드한 경기였다. 물론 초반에는 양 팀 선수들 모두 높은 필드골 성공률을 바탕으로 가공할만한 득점력을 보여줬다. 오죽했으면 경기를 중계하는 중계진이 마치 올스타전 경기를 보는 듯 하다고 할 정도였으니 말..
    김현민
    김현민 이미지
    2010.10.23
    HIT : 5911
  • 화끈한 공격 농구 선보인 울산 모비스전 화끈한 공격 농구 선보인 울산 모비스전 천둥에 불을 붙이다!               10월 23일 벌어진 서울 삼성 썬더스(이하 삼성)와 울산 모비스 피버스(이하 울산)의 경기는 삼성이 118:92의 대승으로 끝이 났다. 오늘 역시 승리의 주역은 애런 헤인즈였다. 출장 시간은 22분 밖에 되지는 않았으나 18개의 야투를 시도해 15개를 넣는 정확..
    손동환
    손동환 이미지
    2010.10.23
    HIT : 12814